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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빈치의 트레저 슬롯 리뷰|기본판부터 모바일까지 여섯 장 해설

오늘의 관찰 대상은 다 빈치의 트레저. 화면은 빠르게 움직였지만 메모는 한 장면씩 천천히 남겼다. 다 빈치의 트레저에서는 기능 이름을 외우기보다 눈이 실제로 이동하는 순서대로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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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빈치의 트레저 게임 소개

탐험가 존 헌터가 다빈치의 보물을 쫓는 모험을 테마로 한 프라그마틱 플레이의 슬롯이다. 여러 단계의 보너스 맵과 프리스핀이 핵심이며, 96퍼센트대 RTP에 높은 변동성을 지닌다. 제작사는 프라그마틱 플레이이며, 페이지에서는 금/보석 테마로 분류된다. 다 빈치의 트레저의 첫 화면은 배경과 중앙 보드의 대비가 분명해 어디부터 봐야 할지 어렵지 않았다.

회전을 시작하기 전에 다 빈치의 트레저 보드의 경계를 살피고 금액 표시와 버튼 위치를 짚었다. 다 빈치의 트레저의 움직이지 않는 영역을 기억해 두면 스핀 중간 화면도 훨씬 차분하게 읽힌다.

다 빈치의 트레저 기본 보드와 하단 조작부 실제 화면 여러 색이 섞인 색조에 금/보석 심볼과 하단 조작부가 함께 보이는 시작 장면

다 빈치의 트레저의 장식이 화려해도 실제로 자주 보는 곳은 중앙 심볼과 하단 숫자다. 다 빈치의 트레저에서는 첫 10초 동안 이 둘의 위치만 익혀도 다음 회차가 훨씬 편해진다. 보물 지도 대신 정확한 데모 링크를 챙겼다. 다 빈치의 트레저에서는 길을 잃을 가능성은 이쪽이 훨씬 낮다.

다 빈치의 트레저 게임 사양

  • 제작사: 프라그마틱 플레이
  • 변동성: 높음
  • 테마: 금/보석
  • 출시: 2018
  • 페이지 평점: 7.7 / 10

다 빈치의 트레저의 수치는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한다. 다 빈치의 트레저에서 RTP는 장기 표기값, 변동성은 결과 리듬의 성격, 최대 배당은 페이지가 공개한 상단 범위이므로 이번 두 회차와 같은 뜻으로 섞지 않았다.

스핀 버튼을 누른 뒤 다 빈치의 트레저 보드가 바빠졌다. 다 빈치의 트레저의 결과를 미리 점치지 않고 움직이는 릴과 고정 조작부의 경계만 기록했다.

다 빈치의 트레저 첫 번째 스핀 진행 중 실제 화면 여러 색이 섞인 보드에서 첫 배열이 교체되는 찰나를 잡아 릴의 이동 범위를 확인한 화면

다 빈치의 트레저의 심볼이 흐르는 동안에는 조합을 미리 단정하지 않았다. 다 빈치의 트레저의 여러 색이 섞인 색조 안에서도 중앙 릴의 움직임과 가장자리 UI가 분리돼 현재 회차가 진행 중임을 확인할 수 있다.

다 빈치의 트레저 당첨 방식

페이지 설명과 화면 흐름을 합치면 기본 진행은 다음 순서로 읽을 수 있다.

  1. 베팅액을 정하고 릴을 돌려 와일드와 특수 심볼로 적중을 만든다.
  2. 스캐터를 모아 보너스에 진입하고 단계별 맵을 진행한다.
  3. 프리스핀에서 멀티플라이어와 확장 심볼로 큰 배당을 노린다.

페이지가 설명하는 핵심 판정과 기능은 다음과 같다: 프리스핀 중 멀티플라이어나 확장 심볼로 배당이 강화된다 / 와일드 심볼이 적중을 도우며 조합 형성을 보조한다 / 금과 보석 콘셉트의 특수 심볼이 적용된다 / 스캐터를 모으면 보너스 기능이 발동한다 / 여러 단계로 진행되는 보너스 맵에서 다른 프리스핀을 선택할 수 있다.

금/보석 아이콘이 멈춘 뒤에는 ‘금과 보석 콘셉트의 특수 심볼이 적용된다’ 항목을 기준으로 일반 결과를 먼저 정리했다. 기능 심볼은 필요한 개수와 위치를 따로 세어야 흐름이 섞이지 않았다.

다 빈치의 트레저 첫 번째 스핀 정지 결과 실제 화면 다 빈치의 트레저 첫 회차가 멈춘 뒤 릴별 아이콘과 다음 진행 버튼이 함께 돌아온 장면

다 빈치의 트레저 보드가 멈추면 움직일 때 가려졌던 아이콘 윤곽과 글자가 살아난다. 그래서 다 빈치의 트레저의 당첨 방식은 이 정지 장면을 기준으로 읽었다.

다 빈치의 트레저 핵심 기능

다 빈치의 트레저 페이지에서 먼저 눈에 들어오는 기능 축은 세 가지다: 와일드 심볼이 적중을 도우며 조합 형성을 보조한다, 금과 보석 콘셉트의 특수 심볼이 적용된다, 스캐터를 모으면 보너스 기능이 발동한다. 다 빈치의 트레저의 기능은 이름을 외우기보다 발동 조건, 화면 반응, 결과 표시 순으로 읽는 편이 쉬웠다.

두 번째 스핀은 첫 회차와 다른 배열이 들어오는 순간을 잡았다. 같은 보드라도 심볼 위치가 달라져 기능 아이콘의 자리를 다시 찾게 된다.

다 빈치의 트레저 두 번째 스핀 진행 중 실제 화면 두 번째 스핀 중 심볼이 다시 교체되며 첫 회차와 다른 이동 장면을 만든 순간

기능 설명은 페이지에 적힌 ‘와일드 심볼이 적중을 도우며 조합 형성을 보조한다’, ‘금과 보석 콘셉트의 특수 심볼이 적용된다’, ‘스캐터를 모으면 보너스 기능이 발동한다’ 항목을 기준으로 했다. 이번 회전 중간 화면만 보고 발동 여부를 꾸며 내지는 않았다.

다 빈치의 트레저의 첫 회전과 기능 심볼 직접 보기

다 빈치의 트레저 보너스와 프리스핀

다 빈치의 트레저 페이지에서 확인되는 보너스 관련 항목은 다음과 같다: 와일드 심볼이 적중을 도우며 조합 형성을 보조한다 / 스캐터를 모으면 보너스 기능이 발동한다 / 여러 단계로 진행되는 보너스 맵에서 다른 프리스핀을 선택할 수 있다 / 프리스핀 중 멀티플라이어나 확장 심볼로 배당이 강화된다.

다 빈치의 트레저의 보너스 설명은 페이지에 적힌 범위만 사용했다. 다 빈치의 트레저의 진입 조건을 정리한 뒤 보드에 새로 생기는 표시를 찾아가는 순서로 읽었다.

금/보석 보드가 두 번째로 멈춘 순간을 기록했다. 다 빈치의 트레저의 기능 신호가 어디에 나타날 수 있는지 첫 결과와 교차해 보기 좋은 화면이다.

다 빈치의 트레저 두 번째 스핀 정지 결과 실제 화면 중성적인 색조의 금/보석 보드와 결과 표시를 함께 확인한 두 번째 정지 화면

다 빈치의 트레저에 기능 심볼이 보인다고 매번 보너스가 열린 것은 아니다. 다 빈치의 트레저에서는 필요한 개수와 위치, 전환 화면이 이어지는지를 차례로 확인했다.

다 빈치의 트레저 모바일 플레이

다 빈치의 트레저 세션을 430픽셀 폭으로 줄여 보드, 숫자, 버튼이 화면 안에 남는지 확인했다. 다 빈치의 트레저의 PC 화면은 전체 구도, 모바일은 짧은 손가락 동선이 각각 장점이었다.

다 빈치의 트레저 모바일 화면에서 본 실제 데모 여러 색이 섞인 화면을 세로 폭에 맞춘 결과로, 중앙 보드와 아래쪽 버튼이 잘리지 않았다

다 빈치의 트레저는 좁은 폭에서도 보드가 가로로 넘치지 않고 핵심 버튼이 아래쪽에 남았다. 다 빈치의 트레저의 작은 글자는 PC보다 줄었지만 심볼과 진행 버튼은 구분할 수 있었다.

다 빈치의 트레저 화면을 빠르게 읽는 순서

  1. 첫 화면에서 ‘와일드 심볼이 적중을 도우며 조합 형성을 보조한다’ 항목과 스핀 버튼의 위치를 확인한다
  2. 회전이 멈추면 ‘금과 보석 콘셉트의 특수 심볼이 적용된다’ 항목을 기준으로 일반 결과를 먼저 읽는다
  3. ‘스캐터를 모으면 보너스 기능이 발동한다’ 관련 아이콘이 보이면 개수와 위치, 화면 전환 여부를 차례로 본다

첫 세션에서는 배당표 전체를 암기할 필요가 없다. 다 빈치의 트레저의 기본 보드와 ‘와일드 심볼이 적중을 도우며 조합 형성을 보조한다’ 항목을 익힌 뒤 ‘금과 보석 콘셉트의 특수 심볼이 적용된다’, ‘스캐터를 모으면 보너스 기능이 발동한다’ 순으로 범위를 넓히면 화면 변화가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다 빈치의 트레저 장점과 아쉬운 점

좋았던 점

  • ‘와일드 심볼이 적중을 도우며 조합 형성을 보조한다’ 항목이 기본판과 다른 관찰 지점을 만듦
  • 페이지 사양과 실제 데모 장면을 같은 자리에서 대조할 수 있음
  • ‘와일드 심볼이 적중을 도우며 조합 형성을 보조한다’ 항목을 첫 화면과 대조하기 쉬움
  • ‘금과 보석 콘셉트의 특수 심볼이 적용된다’ 항목의 흐름이 정지 결과에서 분명하게 보임

아쉬웠던 점

  • 기능 이름이 많아 첫 세션에서는 조건을 하나씩 익혀야 함
  • 모바일에서는 배경의 세부 장식이 PC보다 작게 보임
  • 비슷한 색의 일반 심볼은 처음에 한 번 더 눈여겨봐야 함

좋았던 부분은 다 빈치의 트레저 화면에서 직접 확인한 요소로만 골랐고, 아쉬운 부분은 조작과 정보 확인 과정에서 생긴 작은 걸림을 적었다. 짧은 세션의 한계도 함께 남겼다.

다 빈치의 트레저 최종 평가

사양과 실제 장면을 함께 본 결과 다 빈치의 트레저는 ‘와일드 심볼이 적중을 도우며 조합 형성을 보조한다’ 항목을 출발점으로 삼아 기능 신호를 하나씩 찾아가는 맛이 있는 게임이었다. 다 빈치의 트레저의 페이지 표기 사양은 변동성 높음이며 함께 기억해 둘 만하다.

선장은 없었지만 스핀 버튼이 항로를 꽤 성실하게 안내했다. 덕분에 화면은 유쾌하게 봤고, 결론은 차분하게 남길 수 있었다.

다 빈치의 트레저를 직접 열 때는 첫 결과를 서둘러 넘기지 말고 ‘와일드 심볼이 적중을 도우며 조합 형성을 보조한다’ 항목과 ‘스캐터를 모으면 보너스 기능이 발동한다’ 항목이 같은 화면에서 어떻게 구분되는지 한 번 비교해 보길 권한다. 짧은 한 회차보다 이 비교가 게임의 개성을 더 잘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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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슬롯 리뷰 랩